2022년 1월 6일 (목)
- 코너스톤교회

- 2022년 1월 6일
- 2분 분량

우리들이 행복한 삶, 감사와 기쁨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지난 날들의 아픈 경험들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리면 된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정말 잊은 줄 알고 잊고 살았는데, 가만히 지나온 삶의 속 안을 들여다보니 그 아픔의 기억들이 끊임없이 나의 삶 속에서 역사하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픔은 잊어버린다고해서 해결되
시편 기자는 헐벗은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의 기도를 업신 여기지 않으실 하나님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우리들이 기도할 때 어떤 때에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기도할 때도 있지만 어떤 때에는 내 기도를 듣고는 계시나? 하는 의구심이 들때도 있고, 또 어떤 때에는 내 모습이 너무도 부끄러워 기도가 힘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때이건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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