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프로필
가입일: 2019년 4월 2일
소개
1 개의 좋아요
1 개의 댓글
0 개의 베스트 답변
게시물 (1267)
2026년 1월 21일 ∙ 2 분
2026년 1월 21일(수) 마태복음 5장 1-16절 천국 시민이 살아가는 방식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무너진 하나님의 나라를 새롭게 세우시기 위해 이 땅에 왕으로 오셨습니다. 40일 금식을 하신 후,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 백성들에게 선포하신 말씀이 바로 산상수훈입니다. 산상수훈 중 8복으로 불리는 부분들이 우리말 성경에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라고 번역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면 복을 받는데 그 복은 천국이다 이렇게 읽혀집니다. 그러다보니 8복을 받기 위해서는 애통하는 자로, 긍휼히 여기는 자로 등등 이렇게 살아야 한다라고 알게 됩니다. 하지만 헬라어 원어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을 받는 다가 아니라, 복 받은 자들이여라고 선언을 먼저 합니다. 즉 심령이 가난한 자보다 복 받은 자가 먼저 나옵니다. 여기서 해석의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산상 수훈을 전하셨던 곳은 갈릴리 호수 근처 언덕이었습니다. 갈릴리 지역에 사람들이 나아와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을...
5
0
3
2026년 1월 20일 ∙ 2 분
2026년 1월 20일(화) 마태복음 4장 12-25절 어둠의 땅에 선포되는 천국 복음
사람들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영원토록 사는 세상, 질병도, 슬픔도, 근심과 염려도 없고, 미움, 다툼, 전쟁이나 기근도 없는 만족한 삶을 사는 파라다이스를 꿈꿉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러한 세상을 만들어보려고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했지만 결과는 실망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원하고 말하는 복과 행복은 지극히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나에게 좋은 소식과 행복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나쁜 소식이나 불행이 될 수 있고, 나의 불행이 또 어떤 사람에게는 행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파라다이스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죄인들이며 제한된 존재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사람의 지혜와 지식 또는 그 어떠한 노력으로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요? 그러한 세상 있습니다. 슬픔도, 근심도, 눈물도 없는 평안과 기쁨이 가득한 세상, 바로 천국입니다. 그 완전한 세상인 천국을 완성하실 분이 계심과 그...
9
0
2
2026년 1월 10일 ∙ 2 분
2026년 1월 10일(토) 요한1서 5장 13-21절 영생을 소유한 자의 올바른 지식
‘아는게 힘이다,’ ‘알아야 면장도 한다’ 이 격언들은 어떤 일을 하려면 그에 필요한 지식과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모르면서 아는 척하고, 모르면서 하겠다고 덤벼드는 것은 큰 문제로 이어집니다. 어린이가 음식을 하겠다고 가스불을 켜고 물을 끓이다 잘못하면 자기가 다치거나 큰 불을 나게해서 집이 다 불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일, 교회는 다를까요? 아무리 순수한 마음으로 열심을 낸다 할지라도 성경말씀을 모르고 예수님의 몸인 교회 공동체와 지역교회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그 사람이 열심을 내면 낼 수록 교회는 점점 더 어려움에 빠지고, 그 사람도 상처만 받게 됩니다. 어떤 일을 하고싶고, 교회를 섬기고 싶다면 먼저 배우고, 알아야 합니다. 자동차를 운전하고 싶다면 먼저 배우고 시험에 합격한 이후에 운전도 충분히 연습해야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것으로 인해서 고통당하는 성도들이 견고한 믿음 위에 설 수 있도록 믿음의...
3
0
2
코너스톤교회
운영자
더보기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