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어디에서 오며, 명철이 어디에 있는가, 깊이를 알 수 없는 물 속에도 없고, 바다와 함께 있지 않고, 순금이나 은으로도 살 수 없으며, 황금, 수정, 정금으로 된 장식품, 진주와 벽옥으로도 바꿀 수 없고, 산호보다 귀하다. 심지어 멸망과 사망도 지혜와 명철에 대해 귀로 소문만 들었을 뿐이다라고 욥이 말합니다.
사람의 능력은 하늘의 새나 맹수보다 뛰어나서 땅의 보석과 금을 캘 수는 있지만 참된 지혜와 명철은 땅에서 캘수도 없고, 깊고 넓은 바다에서도 찾을 수 없기에 참된 지혜와 명철은 이 세상의 것으로 살 수도 없고, 세상의 지혜로 깨달을 수도 없다는 뜻입니다.
참된 지혜와 명철은 이 땅에 속해있지 않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욥은 지혜와 명철은 온 세상을 감찰하시며, 바람의 무게와 물의 분량, 비 내리는 법칙을 정하신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라면서 그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지혜와 명철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는 그 지혜와 명철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예수님 잘 믿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됩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악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지혜와 명철을 의지하고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은 하나님께 속한 지혜와 명철을 가지고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이 지혜와 명철이라는 말씀을 붙잡고 오늘도 하나님 잘 믿고,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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