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수) 요한1서 4장 1-12절 하나님 사랑과 형제 사랑은 하나입니다.
- 코너스톤교회

- 1월 6일
- 2분 분량
영이라고해서 다 같은 영은 아닙니다. 또한 사랑이라고해서 다 같은 사랑도 아닙니다.
영과 사랑은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올바른 영을 믿어야 올바른 사랑을 배우고 또한 그 사랑을 할 수 있게되며, 올바르지 않은 영을 믿으면 이기적이고 지극히 제한 적인 사랑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면 우리를 살리는 영이 무엇이고 거짓된 영이 무엇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신비로운 능력이 있어야 할까요? 많은 지식이 필요할까요? 오늘 본문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의 몸으로 오신 것을 믿고,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시인하는 자는 곧 하나님께 속해있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들이 믿어야 할 우리를 살리는 영은 곧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시인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자녀요, 예수님을 시인하지 않는 모든 자는 다 적그리스도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속한자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의 모습은 이렇게 다르게 나타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된 사람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죄인된 사람들과 화목하게하시기 위해 모든 죄를 사하시는 번제의 제물로 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까지 사랑하셨으므로, 우리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은 마땅한 것입니다.
세상이 악하다, 큰일났다 말하며 놀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원래부터 하나님을 대적하며, 악에게 속해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집중해야 할 부분은 내 속에 그리고 우리 공동체 안에 예수님 안에서의 참 사랑이 있는가 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사랑하게되면, 성도 간에도 올바르게 사랑하게 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능력이 됩니다. 2026년 우리를 죄에서 건져주시고,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깊이 경험하고, 그 사랑 안에서 서로 서로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코너스톤교회되길 소망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말게 하시고, 거짓되고 헛된 영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말게하옵소서. 아버지께 받은 그 끝을 모르는 놀라운 사랑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놀라운 사랑을 입술로 전하고, 행동으로 나누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서로 서로 사랑하며 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