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금) 마태복음 24장 15-28절 거짓을 경계할 큰 환난의 시대
- 코너스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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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자꾸 들으면 사실로 믿어진다고 합니다. 말의 힘입니다. 그런데 이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 나중에는 거짓말을 한 그 사람 조차, 자신의 거짓말을 사실로 믿는다고 합니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입니다. 거짓으로 남을 속이고, 자신도 속는 어리석은 사람은 사탄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마지막 환난은 이전의 그 어떤 어려움보다 더 큰 재앙이 임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그 환난이 어느 정도인지 가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니엘이 예언한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을 보거든 어떤 것을 가지러 집안으로 들어가지말고, 지체하지말고 서있던 그 자리에서 곧 바로 산으로 도망을 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가 얼마나 급박하게 움직일 것인지 잘 아시기 때문에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영으로 잠들지말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깨어있어야 그 마지막 환난의 때가 임했을 때 곧 바로 산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마지막 환난의 때에 극심하게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이 많이 있을 것이라 예언적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눈에 보여지는 지극히 큰 환난의 때에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거짓 정보들입니다. 예수님이 어디 어디에 나타나셨다 이런 정보에 속지 말 것은 재림의 주 예수님은 번개가 치면 다 볼 수 있듯이 예수님의 재림도 동일하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조심하고 경계해야 하는 이유는 거짓 그리스도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병도 고치고 표적과 기적도 행하여 한 사람이라도 더 끌어 들이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붙잡지 못한다면 그 거짓에 속아넘어갈 것입니다. 눈에 보여지는 것, 손에 만져지는 것이 믿고 따르기 쉽기에 더욱 경계하면서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흔들리기 쉽상입니다.
가증한 것이 서는 그 날에 가지러 가지말고, 그냥 산으로 도망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 날에 두고 도망해야 하는 것들로 인해 마음 상하고, 힘들어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한 것들을 더 많이 가지려고 애쓰지도 말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 잘 살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 안에는 성령하나님께서 거하시기 때문에 거짓 그리스도, 거짓 재림의 주라는 거짓된 속임 수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영으로 잠들어 버리면 넘어지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일어나고, 교회가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어제가 지나가고 새 날을 맞이했다는 것은 마지막 주님의 재림의 날도 하루 더 가까이 왔다는 뜻입니다. 세상의 과학 발달이나 돌아가는 금융시스템이나 전쟁의 소식들이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영으로 잠들지 말고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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