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금) 말씀: 시편 104편 1-9절 제목: 위대하고 존귀하신 창조주 하나님
- 코너스톤교회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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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는 오래된 물건들이나 쓰지않는 것들을 잘 정리해서 집 앞에 펼쳐놓고 일일 마켓을 엽니다.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이나, 동네 신문에 광고낸 것을 보고 둘러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릇들도 있고, 어떤 때는 사진도 있습니다. 진기명기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건이 가치가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진행자가 묻습니다. 이
우리들이 행복한 삶, 감사와 기쁨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지난 날들의 아픈 경험들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리면 된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정말 잊은 줄 알고 잊고 살았는데, 가만히 지나온 삶의 속 안을 들여다보니 그 아픔의 기억들이 끊임없이 나의 삶 속에서 역사하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픔은 잊어버린다고해서 해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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